CEO 인사말

CJ씨푸드는 항상
고객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고객 여러분 반갑습니다!
CJ씨푸드 대표이사 이인덕입니다.

CJ씨푸드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J씨푸드는 1976년 설립 이래 '삼호어묵', '삼호맛살' 브랜드를 통해 수산가공식품업계의 리더로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CJ씨푸드는 1985년 '생선을 묵 형태로 빚어낸다'는 어묵의 바른 기준을 세운 삼호어묵 브랜드의 성공을 바탕으로 수산가공식품 사업을 꾸준히 확장하였으며, 이후 (주)우성 합병을 통한 김 사업 진출과 (주)금성 자산 인수를 통한 맛살 사업 진출로 국내 수산가공식품 리더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2006년부터는 CJ그룹과 한가족이 되어 최고의 품질과 철저한 위생관리로 더욱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사랑을 받으며 기존 어묵, 맛살은 물론 국내 제일의 수산가공 및 유통회사로서의 입지를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CJ의 차별화된 R&D 및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된 '비비고 생선구이'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으로 수산가공식품의 HMR(가정간편식) 시장 진출이라는 새로운 Paradigm을 제시하였습니다.

CJ씨푸드는 국내수산가공식품 1위 기업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글로벌 NO.1 수산가공식품회사로 도약하겠습니다.

CJ그룹의 ONLY ONE DNA로 전 임직원이 수산가공식품 업계를 선도하는 리더로서의 자부심과 열정을 담아 건강, 즐거움, 편리를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항상 열린 마음으로 고객 여러분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고객여러분, 앞으로도 CJ씨푸드에 대한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J씨푸드 대표이사

이인덕